한번 급성으로 빠진 이후 가벼운 동작에서도 반복해서 어깨가 빠지는 현상으로 빠지는 방향에 따라 단방향성과 다방향성으로 그 정도에 따라 다시 탈구와 아탈구로 나뉜다. 전방 불안정증은 20-30대의 젊은 연령에서 대부분 급성탈구 2년내에 발생하게 된다.
단방향성 불안정증은 대부분 급성 외상성 탈구의 후유증이며, 다방향성 불안정증은 선천적인 인대 과대이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빈도상으로 외상성 전방 불안정증이 가장 흔하다.
전방 불안정증은 급성탈구가 발생하는 위치인 팔을 머리 뒤로 젖히는 동작에서 재발되어 스포츠 활동과 일상 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고 탈구가 일단 발생하면 팔의 몸 안쪽으로 회전하는 동작이 불가능하게 된다. 만성이 된 환자의 경우는 스스로 빠진 팔을 맞출 수 있게 된다.
| 어깨 재발성 탈구 수술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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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전] | [수술후] |
관절 내시경을 이용한 파열된 관절낭-관절와순 복합체를 복원하는 술식과 수술 후 재활치료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