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연골 및 뼈에 손상이 국한되어있거나 대퇴골두의 골파괴가 심하지 않은 경우 지금까지 시행하는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을 하지 않고 파괴된 관절연골과 연골하 골을 최대한 자기뼈를 보존하면서 절제 한 후 특수금속으로 된 컵을 관절면에 씌워 정상적인 관절기능을 복원하는 수술이다.
인공관절 전치환술과 비교할 때 대부분의 대퇴 골두의 골실질이 보존되므로 운동범위 및 안정성이 높아 빠른 재활을 통해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 등이 뛰어나 특히 젊은 환자에게 매우 유용한 치료법이다.
최첨단의 3차원 멀티 CT컴퓨터로 측정하고 로봇과 숙련된 의료진이 함께 정확성으로 시술하여 수술후 다음 날 보행이 가능하고 일주일이면 퇴원이 가능하며, 퇴원 후 정상적인 활동과 운동 및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 [수술전] | [수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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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검사 및 단순방사선 검사결과 양측 고관절의 심한 관절염 소견으로 우측 고관절은 대퇴골두의 심한 변형과 괴사 연골 박리등이 관찰되었으며 변연부로 갈수록 그 양상이 더 심하여 비구 자체도 아주 심하게 연골이 파손된 상태로 인공관절 전치환술은 불가피하였으나 그에 비해 좌측은 어느정도 관절염 진행 및 골두 표면부의 변형 및 괴사와 연골의 박리가 약간 있었으나 대퇴경부는 단단하게 유지되고 비구 자체도 연골 파손이 심하지 않아 나이등을 고려하여 대퇴 골두 및 경부를 보존하여 이환율이 적고 신속한 기능회복이 가능한 표면치환술을 시행하였다.
주로 서혜부,둔부 대퇴부,슬부의 동통호소.
대퇴 골두의 함몰이 심한 경우 하지 단축.
걷기, 구부리기, 계단오르내리기가 힘들다.
고관절이 뻣뻣하여 다리를 움직이거나 들어 올리는 것이 힘들다
비교적 젊은 환자에게 있어서 파괴가 심하지 않은 무혈성 괴사, 고관절 퇴행성 및 외상성 관절염이 대상이 될 수 있고 술 후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해 많은 활동을 해야 하는 경우 아주 좋은 적응이 될 수 있다.
1. 고관절의 뼈를 대부분 그대로 보존.
2. 대퇴골두를 완전히 절제하지 않는다.
3. 고관절의 안정성이 증가하고 탈구의 위험성 감소
4. 대퇴골두가 그대로 보존되므로 수술후 고관절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5. 일반 인공고관절수술보다 관절운동 범위가 훨씬 정상에 가깝다.
6. 금속대 금속의 관절면을 가지고 있어 관절면의 마모가 적다.
7. 수술후 정상적인 활동과 운동을 할 수 있다.
8. 장기간 사용후 문제가 되면 그때 가서 고관절 전치환술로 변환하는데 용이하다.
9. 회복기간과 재활기간이 빨라 정상업무 복귀가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