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A (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 반(半)치환술
최첨단의 3차원 멀티 CT 컴퓨터로 측정하고 로봇과 숙련된 의료진이 함께 정확성으로 시술.
컴퓨터와 로봇을 이용하여 인공관절 수술에 적용시킨 수술이다.
[수술전]

[수술후]
세계 최초로 로봇을 이용한 최소침습 반치환술(Robot MIS UKA)성공, 시행함으로써
1. 정밀한 수술전 계획. 정확한 뼈의 절삭과 보존 및 임플란트의 정렬
2. 실패율이 높고 고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부분치환술에서 안정성과 정밀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3. 실패율의 제거함으로써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음.
* 관절의 손상이 전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슬관절의 내측 혹은 외측에 국한
* 대중요법, 물리치료, 운동치료, 약물치료를 해도 효과가 없으면서 통증이 매우 심한 경우.
* 관절의 운동 범위의 제한이 심하지 않음
* 변형의 정도 및 연부 조직의 손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
* 통증으로 무릎을 쓸 수 없을 만큼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된 상태라면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함
물론, 무릎관절의 변형 정도가 심한 환자나 운동범위가 심하게 줄어들어 있는 환자, 비만인 환자, 류마티스 관절염등의 염증성 관절염이 있는 환자, 전방십자인대 등의 무릎 인대가 좋지않은 환자에서는 반치환술을 잘 시행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 시행한다.
통째로 인공관절을 바꿔 끼우던 기존 치료법과 달리, 손상된 부위만 부분 교체하고 있다. 관절의 건강한 부분을 보존함으로써 본래의 자기 관절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정상 관절의 역할을 보존하여 관절 운동의 각도도 좋아지기 때문에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 쉬우며 방바닥에 앉거나 쪼그리고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좋다. 그뿐만 아니라 인대를 비롯한 자기관절의 구조를 최대한 보존함으로써 위치 감각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계단 오르내리기도 더 쉬워지게 된다. 때문에 수술후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기존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로봇 인공관절 반치환술
수술절개 약5~6cm
* 적은 절삭으로 뼈를 보존
* 최소침습술- 관절절개는 약5~6cm 정도
* 수술시간 1시간 내외
* 출혈감소
* 빠른 회복- 수술후 2시간만에 걷고 관절운동도 바로 할 수가 있음
* 운동성유지 -관절범위는 120~130로 정상에 가까움
* 고통경감- 통증이 적어 회복 빠름
* 입원기간이 단축: 술후 5일에 퇴원가능 하게 되어 환자의 만족도 높음
* 비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훨씬 경감